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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9:10분 우체국택배로부터 메시지가 도착하다 !!



2일전 옥션을 통해 주문한 제품이 오늘 도착한다는 우체국택배의 메시지다~ ♬

사설 택배보다 우체국택배가 친절하고 서비스도 좋아서 개인적으로 우체국택배로 받는 것을 특히 좋아한다.

언제부터인지 인터넷으로 상품을 주문하면 이렇게 문자 메시지로 통보 해 준다.


실제로 어떤 사설 택배의 경우(모든 사설 택배가 그런것은 아님),

집안에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주변 아무곳에 맡긴 후 배송완료 처리 하는 곳을 봤다.

심지어는 택배상자를 발로 차서 상자가 찌그러져서 배달되는 경우도 봤다.(울 누나의 실제 경험)




am 12:30분 아직 학교인데.. 택배가 온다고? 어떡하지 ?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있는데 우체국택배에서 문자가 날라왔다. 택배가 잠시 후에 온다고..

참 난감한 상황이다. 그런데 문자의 끝에 '부재중시면 어떻게 할까요?'라고 물어본다.

문자가 온 번호로 답장을 보냈더니, 우체국택배에서 잘 처리 해 주었다.


* 이럴 경우를 대비하여 결재하기 전에,
기타 요구사항에 부재시에 대한 대비책에 대하여 적어두자.


우체국택배를 통해 안전하게 도착한 내 제품!


받는사람의 연락처가 임시 가상번호로 되어있고,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정보 제거를 권유하고 있다.




우유군이 말하는 택배상자를 여는 법 !!

1. 개인정보가 담겨 있는 스티커를 떼어내어 쓰레기통에 버려준다.


2. 제품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칼로 긋는 행동은 절대금지!
(실제로 칼로 그었다가 속안에 제품에 금이 간 경우가 있었다)




보이스피싱 '우체국택배'안내원의 전화를 조심하자 !!


얼마 전, 발신번호표시금지로 전화가 걸려왔다.

뭔가 중요한 전화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무턱대고 전화를 받았는데..

우체국택배라면서 여성의 안내(기계) 목소리가 들려왔다. 


"택배가 있어서 집을 방문했으나 사람이 없어서 반송되어 우체국에 보관중입니다."

분명 받을 물건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던 중, 지식인을 검색했다.

보이스피싱 사기란다! 전화연결하면 이름이나 주소, 주민등록번호 이런거 물어본단다!




얼마전, 투니버스에서 개구리 중사 케로로를 보던 중..

스팸 문자를 받은 것에 '반격'버튼을 누르면 보내온 곳이 폭파되던데,

진짜 공감간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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